1.중딩때 내 펜 빌려가서 안돌려주고 적반하장으로 화낸새끼랑 싸우다가 친해짐
2.반 친구들이 친구가 싸가지가 없다며 같이 놀지 말랬는데 내가 아니라고 본성은 착하다고 삼국지도 좋아한다면서 계속 같이 놈
3.친해져서 옷같은것도 빌려 줬는데 제때 안돌려주고 막 지가 적반하장으로 화냄
4.게임하면서 맨날 나한테 욕하길래 나도 따라서 했더니 욕하지 말라고 씹 정색함
5.그래서 욕 안했더니 몇일 지나니까 또 지가 먼저 욕함 어이가 없어서 화냈더니 앞에선 미안하다면서 뒤에선 항상 지가 참는거라면서 친구들한테 떠듬
6.고딩때 친구가 포맷CD 빌려가놓고 내가 필요할때 돌려달라니까 일주일동안 연락씹음 친구집까지 찾아가서 화내고 돌려받음
7.스무살때 술먹다가 내가 말실수햇다고 코 때림 그후로 코 병신됐는데 친구중 아무도 솔직하게 말 안해줌
8.군대 제대후 설날에 모여서 술먹는데 지혼자 주량 파악 못하고 무리하게 처먹고 필름끊겨서 넘어져 광대뿌러져서 응급실 보내주고 간호해줌
9.다음날에 걔네 아빠한테 니네가 야구빠다로 면상 후린거 아니냐고 너네도 공범으로 알고있으라면서 전화옴, 명절에 친척들이랑 다 같이있는데 공범 소리들음
(참고로 나는 6번에서 당한거 경찰서 갈려고 했는데 울엄마가 무슨 친구를 고소하냐면서 나 때리면서 말려서 안한거임)
(진짜 옷 다입고 현관문 나갈려는데 엄마가 어디가냐고 물어서 경찰서 간댓더니 존나 맞음 )
10. 6번에서 다쳤던거 수술함(비중격 교정술), 회복기간동안 취미로 타던 자전거 못탔는데 그때 친구가 내 자전거 빌려달라길래 안빌려줬음
(지땜에 수술하고 이러고 있는건데 왠지 화나서)
11.회복후 또 술자리 같이했는데 친구가 모르는 사람한테 시비걸어서 괜히 나만 얻어터지고 병원에 입원함
12.입원중인데 괜히 지가 노트북 빌려준다고 해놓고 나도 자전거 안빌려줬었으니까 노트북도 빌려주지 마라고 엄마아빠가 그랬다면서 안빌려줌
(난 생각도없는데 지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지랄)
13.나한테 상해 입히고 도망간 가해자가 잡혀서 경찰서에 친구랑 같이가기로 함
(난 눈을 다쳐서 가해자 새끼들을 잘 못봤어서 친구가 같이 갔어야 했음)
14.경찰서 출석 당일날 밤새 술먹고 연락쌩깜
15.나도 이새끼랑 쌩깜 이때가 25살 중1때부터 25살까지 친구였음
참고로 약속시간 어기는건 기본 이고 약속도 당연히 밥먹듯이 어기고 어기고 난 후엔 항상 친구니까 어길수도 있지~ 이럼
10년동안 당한거 서술하려면 논문 써야 되는데 그냥 대표적인것만 몇개 적어봄어봄
다른건 사소한일이라고 생각하고 다 참았는데 경찰서 가는것도 통수 먹이니까 내가 호구였단 사실을 깨달음
지금도 가끔 연락오는데 싹 다 무시함, 번호만 봐도 짱남
첫줄부터 존나 찐따같다ㅋㅋ 어떻게 이런 글을 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존나족같은새끼다
ㅋㅋㅋ 할말이 없다
펜...
첫줄은 병신같았지만 이후가 존내 암걸리니까 인정한다
와 씨발 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