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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투 유마


서부 일대를 두려움에 몰아넣은 악명 높은 전설의 무법자 벤 웨이드(러셀 크로우)가 아리조나주에서 체포되자,

그를 유마의 교수대로 보낼 호송대가 조직된다. 평범한 가장 댄 에반스(크리스챤 베일)는 가족의 생계를 위해

목숨을 건 호송 작전에 자원한다. 3시 10분 유마행 열차에 도착하기까지 주어진 시간은 단 72시간! 벤 웨이드의

끈질긴 탈출시도와 그의 부하들의 필사적인 추격과 복수 속에 대원들은 하나 둘 목숨을 잃어가는 최악의 상황이 이어지는데...


서부영화는 본적이없었다. 3:10 투유마는 아마 러셀 크로우랑 크리스찬 베일때문에 보기시작했던것같은데

특유의 서부시대 분위기도 느껴지고 정말 재밌게봄.. 분노의 추적자 장고와 다르게 시종일관 진지.

두목 잘못만난 벤 포스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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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의 목격자


한밤의 세트장. 모든 스탭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미국의 젊은 감독이 소자본으로 영화를 찍기 위해 러시아의

 낡은 스튜디오에서 목청을 높이고 있다. 소련 스탭들은 그의 말을 못알아 듣고 배우들의 연기는 엉망이다.

촬영을 끝내고 모두들 돌아간 뒤, 특수분장을 맡은 빌리(Billy Hughes: 마리나 수디나 분)는

두고온 물건을 찾으러 스튜디오로 돌아간다. 텅빈 스튜디오에서 빌리는 러시아 스탭 2명이 뭔가 촬영하고 있는 것을 본다.

그러나 바로 다음 순간 그녀는 심장이 머는 듯한 충격을 받는다.

그들은 스너프 필름(Snuff Film: 섹스를 하며 살인을 실연하는 포르노 영화)를 촬영하고 있었다.

아무 예고도 없이 죽음을 느낀 여자의 눈동자. 말을 못하는 빌리의 소리없는 비명.

그녀의 존재를 알아챈 살인자들이 빌리를 뒤쫓고 미로같은 촬영장의 출구를 찾지 못하는 빌리는

빠져나가기 위해 온힘을 다하지만 소용이 없다. 간신히 언니(Karen Hughes: 페이 리플레이 분)에게

구조 요청을 한 빌리는 가까스로 구출되지만, 경찰이 왔을 때 이미 증거는 깨끗하게 치워져 있었고,

오히려 빌리가 목격 한 것이 그녀의 착각인 것처럼 꾸며져 있었다...


벙어리 + 타국이라 언어 안통함 = 총체적 난국

리뷰도 대부분 그렇지만 초반 설정은 참 좋았는데.. 갈수록 주인공처럼 영화도 총체적 난국이 되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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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히스토리 X


3년 전 강도 사건으로 소방수였던 아버지를 잃은 데렉은 백인 우월주의자들의 모임인 DOC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유색인종에게 그 분노와 증오를 터트린다.

그는 '혐오스러운 유색인종들을 이 땅에서 몰아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강렬한 카리스마로

동료들 사이에서 영웅이 된다. 가족들은 그런 그의 모습을 걱정하여 만류하지만, 단 한 사람,

동생 대니만은 그를 전적으로 믿고 따른다.
 어느 날, 데렉에게 적대감을 품은 흑인들이 아버지의 낡은 밴을 훔치러 왔을 때 그는 서슴없이

그들에게 총을 겨룬다. 그리고는 총을 맞고 신음하는 그를 참혹하게 죽이다. 그는 경찰에게

끌려가는 순간에도 인종주의자로의 그 적대적인 당당함을 잃지 않으며 겁에 질려 있는

동생 대니에게 자신만만한 미소를 지어 보인다.

 3년 후, 출감한 데렉은 자신이 지나온 자취를 수정하고 맹목적으로 자신을 신봉하며

그의 전철을 밝고 있는 동생 대니를 설득시켜 DOC를 탈퇴하게 한다. 그러나 새로운 생활을 꿈꾸며

미래를 준비하려 하는 그들 형제에게 분노의 보복이 시작된다.


조녜미모 에드워드 펄롱은 이 영화 직후 뽕을 맞으면서 헐리웃 3대 역변주자에 이름을 올림

그리고 빡빡머리 에드워드 노튼은 너무 무섭다..

교훈 : 착하게살자. 언젠가는 내가 집어던진 모든것이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