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영갤에 어떤 식으로내가 경희대 다닌다는 소리 한적 없음

어쩌다 내가 경희대 다닌다는 소문이 영갤에 돌아 다니고 있었지만 내가 직접적으로 말한적이 없다고

니꼴이 지극히 개인적인 감정으로 영갤에 내가 경희대 다닌다고 구라친다고 퍼뜨리고 다닌거지.

 

내 상황 누구에게도 알리기 싫어 경희대 다니냐는 말에 얼버부리거나 화제를 바꾸긴 했지만

적어도 니들한테 경희대 다닌다고 나댄적 없음

 소문이 생각보다 크게 확산이 되서 주변 지인들에게 제대로 말하지 못한 점에 대해 솔직히 말했고

그 도중에 내가 거짓말 부분에 대해 용서를 구했다. 그럼 끝난거 아니야?

 

 왜 이것도 말하면 관종이나 허언증으로 치부할려나...

 

 난 내 입장 말했음

 

난 니들이랑 더 이상 이부분에 대해 싸우기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