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를 뿌린후 광장의 모든 사람들이 사랑을 나눌때 그루누이는 느끼지 않았을까 자신이 진정으로 원했던 것은 그녀의 채취가 아니라 그녀였다는 것을 그리고 그녀를 자신의 손으로 죽임으로서 이세상에 자신이 원하는 것은 없다는 것을 그래서 세상을 손에 넣을수있는 힘(향수)을 가졌음에도 공허함과 허무함으로 자신이 태어난곳으로 돌아가 자살한것이 아닐까..
개인적으로 영화 막바지에 그루누이가 서로 사랑을 나누는 군중들 가운데에서 옛여인을 생각하며 사랑을 나누는 상상을 하는 장면은 그 음악과 더불어 최고의 명장면이였다
아직도 여운이 가시지 않을 만큼
인정
향수 소설집에 있었는데
어딨는지 모르겠네
음악이 진짜 최고였죠...
있어보이려고 의도하지도 않은 해설 감성팔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