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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쪽이 살기좋은 새상인지 인간다운세상인지는 명확한듯


하물며 초딩애에게 마저 어른에게나 댈법한 잣대를 들이대면서까지 세상에서 배제시키는데에 꺼리낌 없는 세상은
진짜 헬일듯



우리는 당사자가 아니고 관계자도 아닌데도 지나치게 감정적으로만 판단하고 그렇게 뱉어진 정의가 나은 세상을 만든다고 믿는데에 의심이 없는거 같음


알다시피 그 결과는 너도나도 어떤이유로 배재되고..또 다른 누군가의 대체품이 되고... 또 그 사실에 안도하는 또하나의 낙오자들만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