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쪽이 살기좋은 새상인지 인간다운세상인지는 명확한듯
하물며 초딩애에게 마저 어른에게나 댈법한 잣대를 들이대면서까지 세상에서 배제시키는데에 꺼리낌 없는 세상은
진짜 헬일듯
우리는 당사자가 아니고 관계자도 아닌데도 지나치게 감정적으로만 판단하고 그렇게 뱉어진 정의가 나은 세상을 만든다고 믿는데에 의심이 없는거 같음
알다시피 그 결과는 너도나도 어떤이유로 배재되고..또 다른 누군가의 대체품이 되고... 또 그 사실에 안도하는 또하나의 낙오자들만 가득
말잘하노..
미국은 처벌하고 한국은 안하는데 조선>천조국?
혐오사회라그럼
처벌을 받고 교화되서 제대로 살려는 사람에 대한 사회적인 기반이나 분위기 환경이 달라져야 하는거지 처벌이 기회를 빼앗는거다라고 생각하는게 옳다고보냐?
스스로 노력하다 안되서 낙오한 사람과 사회 전체에 충격을 준 범죄자와 동일 선상에 놓고 비교하는건 무리.. 법의 목적자체가 사회 유지와 국민 보호의 기능인데.. 법을 어긴게 확실하다면 처벌해야지.. 용서한다면 악용하는 범죄가 늘어서 법의 존재 목적 자체가 침해당하게 될듯
그 부모가 대신 짊어지면 될듯
니가 말하는 낙오자에 대한 관대함은 죄값을 치룬뒤에 부여되는거
누가 감정적인건지
애들이 비약이 심하네 누가 면죄부주자고 한적없는데 성인범죄자는 언급한적도 없지만 글의도 대로말하자면 전과자라는 낙인이 붙어서 사회에서 배제되는 부분을 말하는거가 되려나
글은 당시에 갤이서 저애는 싸이코패스다, 사형시켜야한다, 성인과 같은 처벌을 받아야한다,격리해야한다는 말들이 나오길래 그런식의 처벌방식은 저아이의 인생을 결정지을뿐 아무런 긍정적 효과도 낳지못한다. 어린만큼 갱생의 여지가 크다.
초딩에게까지 어른과 같은 수준의 책임감을 억지로 물으려하면서까지 누구하나룰 사회에서 배제시키는데에 혈안이 된 그런 사람들에게 한 말이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