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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딱 꼬집어 말할 생각도 없고

모두가 그렇다는 것도 아니며

순수 내 두다스 정도 되는 나이에서 나온 경험을 토대로 작성함.

1. 책임감 없음
- 본인이 이해받길 원하면서 타인은 이해 안함

2. 남 잘되는 꼴을 못봄
- 심지어 지 남친도 시기하는 년을 봤음

3. 나는 잘나야됨
- 본인 능력치 ㅆㅎㅌㅊ임에도 인지못함

4. 양보는 받는거지 하는게 아님
- 남자들은 길에서 마주치면 멈추거나 알아서 돌아가는데 여자들은 구멍찾는 자지처럼 무작정 돌진함

5. 본인만큼은 문화생활에 도가틈
- 뚜껑 까보면 나보다 모르고 내가 본인보다 해당지식이 많다 싶으면 다른이야기 하거나 상종안함

6. 무식이 귀여움인줄 암
- 311이 답

그외에 수많은 특징이 있지만 너무 길면 안쳐 읽으니깐 여기까지

계집년들 중에 띠꺼운 년들은 반박하려 들지 말고 그냥 갈길 가라

니들은 안이러면 되니깐

From DC W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