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은 일단 3.8점에서 4점정도 4점넘게는 못주겠음 별로영갤취향아닐듯
종반 전까지 극히 현실적이라고느꼈음 다큐스러울정도로
그게 중반에서부터 조금씩 징조가보이더니
종반부는 완전히 다른영화수준 영화가 보여주는방식은 그대로인데 상황에따른 행동과 결과가 급변함
일례로 음악이 불안할정도로 비장함
기본적으로 스리랑카내전으로 타국에서 몰래사는 거짓가족의 이야기니까 힘든상황들인데
음악이 ㅈㄴ비장해주니까 힘든상황에서 자꾸 비극적인 무언가가 터질것같은느낌이 마구남
근데 안터지고 흘러감.. 뭐 뭔가 일어나는지 마는지는 스포니까 말안할래
중반쯤에 디판과 같이사는 여자가 해피엔딩일줄알았어? 에서 정곡을 찔렸다고 생각했음
그런데.. 어 정곡아니었구요 그런요소들이많아 자꾸 관객을 들었다놨다하는 지극히 현실스러운 영화인데도 그럴수있다는게 신기했음
말하는영화라기보다 보여주고 느끼게하는 영화라고 생각했음
메타포가 없는영화는 아니지만 적다고 여겨지기때문
스리랑카-프랑스-영국이 나오는데 프랑스는 뭐이래 할정도로 부정적이야 프랑스감독이라그런가 자기혐오인가 싶기도한데
거기서 그치면되는데 영국은 거의 꿈의종착역으로 결론나거든 여기서 두 나라가 메타포가 아니라고 생각했어
그리고 프랑스에서 아파트단지의 세력다툼도 스리랑카 내전같이 인물들에게 고통인 공간이다 라는것 이상의 의미가없다고 생각했어 세력다툼하는거 되게 정확하지않거든 조직보스는 계속나와도 난 누구랑싸우는지도 몰랐어 쥐동인지 디동인지 염병인지
중간중간에 코끼리 한마리 장면이나오는데 이건 메타포라고 느꼈음 서사에 필요없는장면이거니와 코끼리는 가족을 만들어서 사는 동물이니까
혼자는안돼 가족 단체가 필요해 이런것 결국 가족의 이야기라고 하는것
-지금생각해보니까 코끼리장면에서 나무가 좀 쓰러지는? 장면이있었던것도.. 같아... 잘모르겠는데 무튼 이 영화는 삶의공간에대한 이야기로 생각할수도있을것같아
마지막장면을 상상으로 생각한다면 새드엔딩이라고 볼 수 있을지도
하지만 난 절대 그렇지 않다고봐 누구도 꿈꾸던장면이 아니었기때문에
종반 전까지 극히 현실적이라고느꼈음 다큐스러울정도로
그게 중반에서부터 조금씩 징조가보이더니
종반부는 완전히 다른영화수준 영화가 보여주는방식은 그대로인데 상황에따른 행동과 결과가 급변함
일례로 음악이 불안할정도로 비장함
기본적으로 스리랑카내전으로 타국에서 몰래사는 거짓가족의 이야기니까 힘든상황들인데
음악이 ㅈㄴ비장해주니까 힘든상황에서 자꾸 비극적인 무언가가 터질것같은느낌이 마구남
근데 안터지고 흘러감.. 뭐 뭔가 일어나는지 마는지는 스포니까 말안할래
중반쯤에 디판과 같이사는 여자가 해피엔딩일줄알았어? 에서 정곡을 찔렸다고 생각했음
그런데.. 어 정곡아니었구요 그런요소들이많아 자꾸 관객을 들었다놨다하는 지극히 현실스러운 영화인데도 그럴수있다는게 신기했음
말하는영화라기보다 보여주고 느끼게하는 영화라고 생각했음
메타포가 없는영화는 아니지만 적다고 여겨지기때문
스리랑카-프랑스-영국이 나오는데 프랑스는 뭐이래 할정도로 부정적이야 프랑스감독이라그런가 자기혐오인가 싶기도한데
거기서 그치면되는데 영국은 거의 꿈의종착역으로 결론나거든 여기서 두 나라가 메타포가 아니라고 생각했어
그리고 프랑스에서 아파트단지의 세력다툼도 스리랑카 내전같이 인물들에게 고통인 공간이다 라는것 이상의 의미가없다고 생각했어 세력다툼하는거 되게 정확하지않거든 조직보스는 계속나와도 난 누구랑싸우는지도 몰랐어 쥐동인지 디동인지 염병인지
중간중간에 코끼리 한마리 장면이나오는데 이건 메타포라고 느꼈음 서사에 필요없는장면이거니와 코끼리는 가족을 만들어서 사는 동물이니까
혼자는안돼 가족 단체가 필요해 이런것 결국 가족의 이야기라고 하는것
-지금생각해보니까 코끼리장면에서 나무가 좀 쓰러지는? 장면이있었던것도.. 같아... 잘모르겠는데 무튼 이 영화는 삶의공간에대한 이야기로 생각할수도있을것같아
마지막장면을 상상으로 생각한다면 새드엔딩이라고 볼 수 있을지도
하지만 난 절대 그렇지 않다고봐 누구도 꿈꾸던장면이 아니었기때문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