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좋아 동거지, 사실혼이나 다름 없음..

장기간 동거 했던 년놈들은 이혼남 이혼녀라고 봐야 함..


요즘 세상에 구닥다리 얘기니 뭐니 지랄 해봐야

외국에서도 동거하는 남녀는 몇 년 지나면 사실혼 관계로 인정해주고,

한 쪽의 잘못으로 헤어지면 위자료도 발생함...


마인드가 개방되었다는 외국 사람들도 나름 책임감을 가지고 동거를 하는 건데,

한국 년놈들은 그냥 쾌락을 위해서 동거하는 방탕한 걸레년놈들임...


자기 배우자가 결혼 전에 동거했던 전력이 있다는 걸 알게 되면

신상인 줄 알고 샀는데 중고품인 거 같아서 존나 기분 더러워짐..

동거한 적 있다고 결혼 전에 미리 상대방에 밝히면 괜찮은데,

대부분 밝히지 않고 그냥 넘어가려고 하기 때문에 나중에 문제가 됨..


이 세상에 비밀은 없고, 세상은 좁기 때문에 나중에 배우자가 다 알게 되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