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고에서 둔하고 멍하게 묘사된 장고보다는 생기가 넘치는 사무엘 잭슨이 백인의 의식에 깊이 박혀 있는 엉큼 톰이라는 전형적인 흑인으로써 실질적인 주인공인데 얼마나 위험하고 믿을 수 없으며 비열 비천하고 잔인하게 그려지는지를 보면 타란티노의 의식 깊숙히 박혀있는 흑인 비하적인 인종주의를 감지할 수 있음.
아니 진짜 영갤 정신나감? ㄴㅇㄹ 스파이 브릿지 리뷰도 그렇고 이런게 왜 개념글이야
네 다음 스파이크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