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다 남자들 기죽을까봐 해주는 소리임...
왜냐하면 남자 기죽으면 발기 더 잘 안 되고, 섹스가 부실해져서지..
부부관계 치료는 남성이 자신감을 되찾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자지 작아도 괜찮다고 안심시키면서 격려와 채찍질을 하는 거임..
실제로는 자지 클수록 여성의 쾌감은 증가할 수밖에 없음..
하지만 여자들도 남자 자지 작다고 타박하고 면박줘봐야
오히려 남자들 자지 더 위축되고 좆무룩해지고, 남자가 성관계를 회피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걍 괜찮다고 해주는 거임..
심리적인 효과는 잇지만 성감을 느끼는 곳은 내부가 아닌 입구쪽에 집중되어 있어서 괜찮다는데
ㄴ그게 다 구라라고 인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