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 영화평론가 때문에 안볼라다가 그냥
킬링타임용으로 보려고 가서 봤다
와 이거 완전 부당거래랑 비슷하다 보기존나 잘했다는
생각든다 베테랑 진짜 돈아깝단생각든다이거보니까
내기준으로는 부당거래랑 재미가 비슷하다 거기다가
이병헌은 와 미워할수가 없다 같은 남자가봐도
조승우 연기 못한단소리하고 자빠졌는데
원래 캐릭터가 서울상경10년해서 서울말하는건데
경상도말과서울말 섞어 쓰는 기교에 영르가즘을 느꼇다
암튼 진짜 영화 2700편본 나로서는 정말만족한다
에이 설마 하면서 고민하는 시간이 안타깝다
내용도 뻔한 스래기일줄알았는데 절대 아니다
암튼 개꿀잼 놓치지 마라 영화관에서 볼가치있다
이병헌 대사 하나하나 찰진다 범죄와의전쟁과 부당거래 섞어논이번년도 최고의영화다 내 올해 한국영화뽑으면 지금까지는
내부자들이다 다 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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