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모바일 멤버십이나, 신용 카드 회사의 과도한 해택 난발로 누구는 싸게 사고, 누구는 비싸게 사고, 이러한 불공정한 거래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제부턴, 영화 표값을 한 가격으로 규정하여 이러한 사태를 막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이후 모든 영화관의 표값이


8000원으로 고정 됨.



 팝콘이나 기타 매점 음식은 멤버십 할인이 전혀 불가.


포인트 제도도 모든 영화관이 동일하게 5%.



 외국 블록버스터엔 '한국 영화 발전세'라는 명목으로 500원이 붙음.


독립영화 상영 의무요? 그런 게 어딨습니까 한국 영화면 다 같은 한국 영화죠. 하하핫!




 상상만 해도 즐거운 헤븐 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