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모바일 멤버십이나, 신용 카드 회사의 과도한 해택 난발로 누구는 싸게 사고, 누구는 비싸게 사고, 이러한 불공정한 거래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제부턴, 영화 표값을 한 가격으로 규정하여 이러한 사태를 막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이후 모든 영화관의 표값이
8000원으로 고정 됨.
팝콘이나 기타 매점 음식은 멤버십 할인이 전혀 불가.
포인트 제도도 모든 영화관이 동일하게 5%.
외국 블록버스터엔 '한국 영화 발전세'라는 명목으로 500원이 붙음.
독립영화 상영 의무요? 그런 게 어딨습니까 한국 영화면 다 같은 한국 영화죠. 하하핫!
상상만 해도 즐거운 헤븐 반도 ^^
아아 행복합니다
지금도 평일 9000원인데 8000원으로 고정될리가 최소 10000원이겠지 ㅠ 근데 우리가 표값이 싼편이라 카더라
진짜 그럴 것 같애 말이 씨가 된다규 그러지마 무섭당 ㅠㅜ
ㄴ 외국에 비해서 한국은 땅이 적고 기타 레져비용이 많이 들어서 영화에 취미가 몰림. 덕분에 극장에서 고객 유치가 쉽기 때문에 비용이 타 국가에 비해서 많이 저렴한 듯.
표값이 싸니까 심심한데 영화나 볼까가 가능한거지, 비싸지면 영창인생들 제외하면 영화관가는 빈도수 존나게 줄걸. 어차피 불따 천국 헬조센이니까
ㅋㅋㅋㅋㅋㅋ
ㄴ 북극기린 저건 무슨 논리야 ㅋㅋ
ㄴ사실 무논리임 데헷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