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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 같았던 적이 한 두번은 아니지만 오늘처럼 


하루종일 쓸데없는 주제로 싸워대고 좆목질은 플러스에다가 


이제는 좆도 노잼인 역할극 놀이하면서 낄낄 거리는 꼬라지 보고 있으려니


진심 정떨어지려고 한다. 그러면서 막상 영화글 쓰면 노관심.


여기 온지 2~3개월 밖에 안 됐지만 처음 왔을 땐 나름 영화이야기 오갔었고 (<캐롤> 이야기로 2~3주 갔던 게 아직도 기억난다)


개념글에도 영화 분석글 좀 갔었는데 꼴랑 2개월만에 이 꼬라지 된 거 보니까 


개병신같음. 캄파넬라 같이 영화 좋아하는 애들이 왜 탈갤했는지 뼈저리게 느꼈다.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