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키루 처음엔 별로엿는데, 나이 먹을수록 점점 이해되는 그런 영화. 다시 보고싶다.
2 7인의 사무라이 오로지 무대가 마을만으로 정해지니 나중엔 마을의 분위기마저 오롯이.
3 라쇼몽 중의적인 결말, 사분오열된 이야기. 다 해체한게 좋음
4 들개 마지막 둘이 헐떡이며 함깨 누워잇는 장면의 기이한 우정
5 츠바키 산주로 7인 이후 가장좋은 사무라이 활극
6 주정뱅이천사 전후 일본에서 하여튼 산다는 건
7 추문 아키라의 마음 따뜻한, 세상을 향한 위로
8 거미집의 성 오슨 웰즈 맥베스 보니 이게 얼마나 독창적인 세익스피어영환지 알겟더라
9 란 마술적인 순간들이 잇음 프랑스어 더빙으로 보게되어 유감
10 요짐보 설정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