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초반에는 동료경찰의 뜬 소문을 듣고 말도안돼라고 하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무당한테 천만원이나 주고 굿해달라함
일본인은 그냥 사이코패스 살인마임ㅇㅇ 이상한 버섯을 주민들한테 준다음 그걸보고 즐기는거지
사제가 악마라고하지만 사제역시도 버섯을 먹은사람한테 물리는 과정에서 체액이 몸에들어가고 그에따른 환각증세로 악마로 본것
황정민은 일본인의 수하거나 한몫해볼려는 이시대의 타락한 무당의 모습 굿해줄테니 돈달라는 모습을 보면 알수있음
천우희는 그냥 동네 미친년인데 편집증의 달인임 상황을 그럴듯하게 편집해주면서 곽도원이 당황하는걸즐기는 요망한년
결국 정상인은 신부밖에없다 신부는 합리적으로 의사한테 맡기라고하지만 곽도원 뇌속은 이미 비합리적인 미신으로 가득차있었음
결국 그냥 버섯에의한 살인사건들이지만 영화주인공들은 미신에 사로잡혀서 본질을 바라보지 못함
감독이 전하려는건 애새끼가 미쳐날뛰면 굿하러가지말고 병원이나 보내라는것
시발 뭔 버섯이 데우스 엑스 마키나여
이거도 맞는 말 같긴 한데 그럼 솽정민코피토하는거랑 나방러쉬 설명안됨
근데 이것도 감독의 의도한듯. 너처럼 해석하는 사람이랑 진짜 초자연적스토리로 해석하는 사람들 나눠지게;;
결국 사람은 자기가믿는대로본다는 주제와 들어맞는다.. 정말 가지각색의 영화해석들이 나오고있다..
나름 그럴싸한 해석의 한갈래라 추천 지나친 의심이 오해를 만드는걸 보여주는듯
이 해석이 별로인 이유는 곽도원이 병원에서 그 정체불명 병에 걸려 피토하면서 죽는 사람을 봤다는 점에 있음. 이미, 병원에 맡겨도 별 소용없다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