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과 사는 필연적이고
자연에서는 비일비재한 일상인데
인간에게만 죽음이 비일상적으로 인식하고
삶의 이유를 찾듯이 죽음의 이유도 찾게됨
그리고 그 이유를 대개 신앙을 통해서 해갈하고자 하는거
그 결과로 많은 종교들이 생겼지만
애초에 비합리적인 생사의 의미를 합리적으로 이해하고자 하면서 종교에 대한 불신이 생겨나는 무한루프
생과 사는 필연적이고
자연에서는 비일비재한 일상인데
인간에게만 죽음이 비일상적으로 인식하고
삶의 이유를 찾듯이 죽음의 이유도 찾게됨
그리고 그 이유를 대개 신앙을 통해서 해갈하고자 하는거
그 결과로 많은 종교들이 생겼지만
애초에 비합리적인 생사의 의미를 합리적으로 이해하고자 하면서 종교에 대한 불신이 생겨나는 무한루프
감독의 설명이랑도 부합되네
ㄱㅊ
걍 대충 틀어놓은거
인과율에 대한 이야기지..실제 나홍진도 가까운 가족의 죽음을 계기로 곡성을 만들엇댓음..
봉준호라면 봉테일 이름 맞게 니 설명이 맞겠지만 나홍진이 그딴 장치 해뒀을리가없엌ㅋㅋㅋ
동물의왕국아니고 인간극장이나 6시내고향 같은 프로그램 틀어져 있으면 또 그건 그것대로 이런 해석나올듯ㅋㅋ
근데 나홍진도 은근 한컷한컷에 완성도를 엄청 지나치게 중요시여기는 사람이라서 동물의 왕국을 이유없이 틀어놨을리는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