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머리 감싸쥐고


흑화됐었던 황정민이 제정신으로 돌아와서


같이 힘을 합치면서 악마와 아웅다웅하다 물리치고


악마였던 딸이 마지막 곽도원품에서 제정신차리면서


온가족 울음바다로 페이드아웃


그리고 장면바뀌면서 비 내리는 구조현장에서 경찰들오고


가족스러운 비지엠 나오면서 곽도원이랑 서장이랑 괜한 농담따먹기하는 장면


그리고 카메라 갑자기 마지막에 마루 맨 밑 미추면서 빨간불빛 반짝하며 곡성2 예고



이게 딱 김치국 관객들이 원했던 곡성 결말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