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액션이 좋은가??
전혀 캐릭터 모두 전작에서 봤던 액션 그래도 차용했다.
새로운 캐릭 블랙팬서 또한 긁기가 다이다...
공항씬 장면에서도 뭔가 팀워크로 싸운다는 느낌이 없었으면
그냥 서로 투닥투닥 싸우는 느낌이 났었지
각 캐릭터의 개성을 잘 조합해서 싸웠다고 보긴 어려운
장면이다. 그런 심심함을 앤트맨의 능력으로 풀어준
정도가 다이다.
2) 내용이 좋은가?
초반부터 이들위 갈등은 이해하지만 굳이 관여하고 싶게
만들지 않는다.
그냥 지들끼리 진지한 내용이며, 관객에게 설득력 없이 다가옴.
3) 그럼 대체 뭐가 좋은가??
없다. 단지 CG는 역시 좋다. 그게 끝이다.
어벤져스 1 >>> 넘사벽 > 시빌워 = 어벤져스 2
전혀 캐릭터 모두 전작에서 봤던 액션 그래도 차용했다.
새로운 캐릭 블랙팬서 또한 긁기가 다이다...
공항씬 장면에서도 뭔가 팀워크로 싸운다는 느낌이 없었으면
그냥 서로 투닥투닥 싸우는 느낌이 났었지
각 캐릭터의 개성을 잘 조합해서 싸웠다고 보긴 어려운
장면이다. 그런 심심함을 앤트맨의 능력으로 풀어준
정도가 다이다.
2) 내용이 좋은가?
초반부터 이들위 갈등은 이해하지만 굳이 관여하고 싶게
만들지 않는다.
그냥 지들끼리 진지한 내용이며, 관객에게 설득력 없이 다가옴.
3) 그럼 대체 뭐가 좋은가??
없다. 단지 CG는 역시 좋다. 그게 끝이다.
어벤져스 1 >>> 넘사벽 > 시빌워 = 어벤져스 2
지금 일본제외 전세계 흥행 1위던데. 일본 1위는 주토피아
ㄴ 흥행성과 작품성이 동일하던가
ㄴ 러브라이브가 일본 흥행 1위라고, 작품성이 좋은 작품은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