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스퀘이커


시도때도 없이 온몸을 이용해 다리 떠는새끼. 


씨발 이새끼 때매 내 좌석도 흔들흔들 구름다리 위에 있는듯



2. 아이스 크러셔


음료수 다 처먹고 옆에서 얼음 뽀작뽀작 아작아작 씹어먹는 새끼.


얼음 처먹느라 달그락 달그락 거리는건 당연지사



3. 빛의 인도자


시도때도 없이 핸드폰을 꺼내 빛을 인도하는 새끼


덕분에 한장면 한장면 놓친게 씨발년아 다시 생각해도 좆같네



4. 가이드맨


영화에 대한 지식이 빠삭하여 정보를 공유하고 싶은 새끼.


특히 마블영화 볼때 유독 더 심한데, 시빌워만 봐도 "원래는 이 스토리가 아니라..~" 로 시작해서


"원래 여기선.. ~" 등등 지식을 뽐내고 싶어 난리난리 ㅡㅡ 영화 끝나고 해도 되잖아 씨발년아



5. 시간을 달리는 그 새끼


영화가 시작하고 초반부 몰입 좀 할라하면 영화관 바깥 빛을 뿜으며 나타나는 새끼.


영화가 시작하든 말든 펄럭펄럭 소리와 함께 등장하는 좆같은 새끼들



6. 포세이돈


시도때도 없이 오줌보가 터져 뛰쳐나가는 좆같은 새끼.


그럴거면 음료수를 처 마시지마 씨발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