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개봉했을 때 이동진이 존나 호평했는데


베를린 그냥 차일드44 가져다 베껴서 짜집기한 영화다.


차일드44에서도 주인공이 마누라 의심하고 주인공 아는 동생이 주인공 모함하고 그러는데


여기선 소련이란 국가의 시스템 고발하는 내용이라 이러한 설정이 자연스럽게 녹아들어있다.


하지만 베를린은 걍 짜집기 하느라 영화 다 보고나면 정리도 안된 주제로 류승완이 무리한게 보인다.


존나 있어보이는 첩보물 같은데 막상 구조 짜놓은거 보면 엉망


근데 이동진이 이거 존나 빨았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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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도 조선 개돼지들이랑 다를바 없는데


뭐냐면


지가 영화를 봤을 때 뭔 얘기하는지도 모르겠고 아사모사하고 정리도 안됐더라도


베를린이나 곡성처럼 스타일적으로 존나 있어보이면 잘만든 영화라고 착각하고 호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