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매혹적이면서 위험한 성장영화

씨네21 | 김성훈

8

치밀하게 뜨개질된 피 묻은 ‘분홍신’

씨네21 | 김혜리

8

시공간을 끊임없이 바느질하는 플롯과 편집의 마술

씨네21 | 이동진

9

박찬욱 버전의 <데미안>

씨네21 | 장영엽

7

연기만 나고 불은 붙지 않는, 뱀파이어 없는 뱀파이어영화

씨네21 | 황진미


스토커 평을 이렇게 좋게 해주시는 분들의 평은 믿을수가 없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홍상수 못지않게 박찬욱을 좋아하시는 한국 평론가님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