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야개봉부터
하루에 한번 꼴로 봄 ㄷㄷ
첫날 20:40
둘째날 23시 20분
셋째날 담날 새벽1시
넷째날 23시 25분.
엠창찍고 진짜임.
세번째껀 젤 막타임 현장발권했는데 표를 잊어버림
시간은 다행히 백수라...
딴거 모르겠고 음악이랑 영상 때매 네번 보고왔는데
이정도면 중증 곡뽕임??
네번째는
순수 굿하는 장면 색감이랑 오컬트 분위기
그로테스크한 음향과 미쟝센이 너무 좋아서
그거 보러간거 .
이 영화가 진짜 대단한게 4번을 봐도 안질려
재밌는건 사람들 웃음포인트랑 탄성 포인트가 한결같이 똑같은거
P.s.
5번 채울 확률이 높은듯함... 4번이나 보고왔는데도 또보고싶음
많이도 봤네..
탄성포인트 뭔데
굿하는장면 음악 삽니다 계속생각나..
귀찮아서 못하겟던데 ㅇㅈ 릴뜨면 봐야짘
더 문제는 또갈수도있을거같다.
나 곡뽕 말기인가봐.. 확실한 살추 이후로 처음이라 이런적이
할인도 안받고 네이버페이 결제에서 미친놈인정
ㄴ 나 두번 본 영화도 그래비티 3d로못보고 2d로봐서 다시3d본답시고 본건데 진짜 나 미친듯 ㅇㅇ
다섯번 보면 경찰서 나체녀가 님집 창문으로 나타나주는 서비스해드림
그만큼 이 영화 영상이랑 음향 걸작급으로 뽑아낸건 인정. 나도 낼 2회차 예약해둠
겨우5 번가지고
난 세번보고 이제 그만봐야지 했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