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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지인이 사진을 찍어서 영혼을 담는다(감독이 한말)

2.사진을 모셔놓고 제사하듯 의식을 치루면서 주문을 쏼라쏼라 외운다

3.찍힌 대상이 시름시름 아프기 시작하고 두드러기가 나고 이상행동을 보인다 (욕을 한다거나, 안먹던 생선을 먹는다거나,공책에 낙서를 한다거나....)

4.가족중 한명한테 용한 무당 소문을 흘려서 일광이 등판한다.

5.굿을 해서 구제하는척하면서 오히려 더 병신을 만들어버린다 + 일광은 돈을 번다.

6.맛이 간 피해자가 일가족을 참살한다.

7.뒤진 피해자를 찾아가 사진을 한번 더 찍는다.

8.사진을 모셔놓고 이번엔 좀비를 만드는 주술을 건다.



뭐 이런식인듯


곽도원패거리한테 도망치고 절벽에서 떨어져서 왜 질질 짰냐면

사진찍고 주술 외울틈이 없어서라고 설명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