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이 안좋은 이유는 너무 많아서... 정리안되지만 한 3가지만 남길게여 ㅋㅋㅋㅋ


#1

기독교? 무속신앙?

비종교인이 40%를 육박하는 세계...

평균 100세 시대를 열 정도로 의학과 과학문명을 쌓아올린 21세기 인류에게 갑자기 중세 암흑기를 보여주는 듯한...;;;;

종교와 무속신앙이라니... 소재가 솔직히 너무 영아니고요;;;

(이건 B형은 싸가지가 없다거나... AB형은 성격이 지랄맞다고 믿는 거나 마찬가지... 같아보여요 제겐;;)


첫번째는 그냥 오컬트라는 장르라 치자고요!!! ㅋㅋㅋ ㅜㅜ


#2

이야기 개연성의 부재...;;;;

전 좀 지나치게 이성적인 사람이라서 그런지.... 굿판을 벌리기 전에 서울에 있는 대학병원에 애를 보내겠어요;;;

그런 노력도 없이 갑자기... 장모님 굿판벌이자는 말에 그냥 굿을 벌입니까? ㅋㅋㅋㅋ

환각을 일으키는 버섯은 전혀 파해치지도 않고... 심지어 피부병에 대해서 조사를 하지말라고 하면서 점점 더 이야기가 안드로메다로 보내대요;;;


#3

미스테리? 가족영화? 상업영화??? 스릴러????라고라고라??

저 2시간 30분중에 1시간 정도만 흥미롭게 봤구요;;; 갑자기 굿판 벌이면서... 이야기가 산으로 간다고 해서... 케릭터나 배경이 너무 비현실적이라...

솔직히 호러, 오컬트 예술영화라고 했으면, 저는 안봤을 거에요...

전 불편했고요... 살기 팍팍한데 힘들여 극장에서까지 고통받고 싶지가 않아요;;;(나홍진 법규 머거 두번 머거;;; ㅜㅜ)

(추격자나 황해는 좋았는데... ㅜㅜ)


결론은.... 나만 당할 수 없으니 ㅋㅋㅋㅋ 여러분들도 보세요!!

(나홍진 영화 이제 전 안볼래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