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슬아슬하게 들어가기전 세번 움
뛰어가던 곽도원은 닭이 세번울어 무언가 일어낫다는예감에
그대로 길바닥에 주저앉아 멍때림
한편 황정민은 홀로 곽도원의 집에 도착.
덫에 걸려 \"미꾸라지가 강물 흐리는줄 알았더니...고래였구먼...\"
하며 소멸함
그리고 동굴에서 와따시다를 하던 외지인은
부제가 주기도문을 읊자 끄어어억하다 소멸함
그리고 시간은 흘러 평화로운 곽도원의 집을 비추다가
곽도원은 또다시 살인사건 전화를 받고 새벽에 깨어남
뭔가 일어난다는 웅장한 브금과 함께
카메라를 들고있는 부제가 낚시터에 앉아있는 모습을 줌아웃하며
엔딩크레딧 똭!
갓영화 인정합니다.
지금보다 꿀잼인데?
ㅋㅋㅋ좋다
전형적인 헐리웃상업영화 구조
이거 인정
이게 낫다
한국 관객을 위해서도 이게 훨씬 나은데
그럼 여운이 훨씬적었을듯ㅋ 깔끔해서
블라디보스톡 원웨이
상상만해도 끔찍하다
시발 존나 상업영화 엔딩ㅋㅋㅋㅋㅋㅋ
김치식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