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찬일의 칸 리포트] 300만 돌풍 곡성, 칸에서는 \' … \'첫 상영 끝난 후 \'예의 박수\'도 거의 없어완성도 높았지만 문화적 차이·자막 영향2016년 05월 20일 00:05 (금)http://m.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708018이기사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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