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의 여파로 아직 한국인을 무시하는 경향이 잇다
과연 일본인 감독이 빡쎄게 굴렷어도 그랫을까??
감히 조센징 감독 나부랭이가 나를 빡쎄게 굴려??
이런 느낌이지 그래서 통역가도 다 통역하면
감독 배우 사이의 일이 국가간의 분쟁으로 커지겠다 싶어서
통역 못할 정도의 욕설이라 한 거고
이렇듯 아직도 일제강점기의 여파가 일본인들 무의식 속에 남아있다
일제강점기의 여파로 아직 한국인을 무시하는 경향이 잇다
과연 일본인 감독이 빡쎄게 굴렷어도 그랫을까??
감히 조센징 감독 나부랭이가 나를 빡쎄게 굴려??
이런 느낌이지 그래서 통역가도 다 통역하면
감독 배우 사이의 일이 국가간의 분쟁으로 커지겠다 싶어서
통역 못할 정도의 욕설이라 한 거고
이렇듯 아직도 일제강점기의 여파가 일본인들 무의식 속에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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