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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겹다



결국 자신에게 위협이 되지않으면 아가리도 열리지않는다는 건데


그러면서 정의니 평등이니 인권운운하며 자신들의 주장을 포장하는것이 진짜 역겹다



더 역겨운건 애초에 그 위협으로 느꼈다는것 자체가 사건을 혐오프레임에ㅡ갇힌채 단순한 시각으로 바라봤기때문이라는점이 더 그렇다




수백명의 임산부가 청소년이 아이가 죽어나갔는데


아무도 사과하지않고 처벌받은적도 없는 이사건에 나오지않는 목소리가


어떻게 정신병자의 살인에는 나오는지



역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