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정의를 위해 죽은 사람, 

정말 억울하게 죽은 사람 등은

이렇게 추모 안 하다가

강남역 한복판에서 발생하니깐 

호들갑 떠는꼴...여성이라는 

동류의식으로 다시 한번 똘똘 뭉쳐

자신들이 가해자가 되어 언어적 모순을 남발하는 꼬라지들.

포스트 잇에 

죽인남자, 당한 여자 

이딴 거 쓸때 한번쯤

부끄럽지 않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