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간단함


니가 한국인이 아니고 

코카시안이다. 캐나다 퀘벡출신이야.

머리도 노래


근데 곡성을 자막으로 봤어.


미국에서 중박 흥행한 제임스완의

인시디어스 1이랑 비교해서 뭐가 뛰어나냐 ㅋㅋㅋㅋ


나 ㅆㅂ 띄엄띄엄 영갤 오면서 곡성 타령 하길래

지리는지 알고 돈주고 한국 영화 봤는데


구라 안치고 

보는중에 맛폰 봤다. 제일 뒤에 앉아서

아니 ㅆㅂ 언제부터 관객이 영화적 내러티브로 설명을 못한 감독의 그 알량한 의도를 캡쳐해가며 찾았냐 


일단 영화 자체가 설명이 불충분하고 

지딴에는 그걸 숨겨둔 의도로 생각했나 본데 

죳까는 소리지


실력이 딸려서 영화속 인물이나 사건의 인과를 설명하지 못하거나 혹은 의도적으로 얄팍하게 그걸 누락시켜서 

흥행 관종짓을 하려한걸 언제부터 관객이 거장 대우하면서 감독의 의도를 영화끝나고 검색해서 찾아봤냐


요즘 한국 영화만 유독 이런식의 얄팍함이 늘어남



그리고

뭐? 어떤 영갤러 10새가 지가 본 가장 뛰어난? 스릴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한국 관객들이 대기업 독점의 공산품에 길들여 져서 

이제는 지들이 그 대기업의 수요에 맞출라고 노력까지 하네. 이생각 박에 안듬 ㅋㅋ


그냥 ㅅㅂ 인시디어스 수준의 영화 아니야.

무슨 ㅅㅂ 이게 깐느서 상을 받어

뭐?

리베라시옹의 찬사? ㅋㅋㅋㅋ

리베라시옹이 예전에 의 그 리베라시옹인지 아나 ㅋㅋㅋ

요즘 프랑스 거의 20년 넘게 좌좀 .톨레랑스 타령하다가 나라 어덯게 절단 나고 있는지 안보이냐?

유튜브 가도 널림. ㅋㅋ 프랑스 외곽 지역은 아예 프랑스 경찰력이 안미침. ㅋㅋㅋㅋ

아랍넘들이 점령 그게 바로 제 7구역이지

한국 메갈들 데려다 놓으면 볼만.





그리고 

그 일본넘이 연기를 잘해?

ㄱㅋㅋ

곽도원은 단독 주연이 딸리는걸 여실히 증명했을뿐이고

난 2시간 넘는 런닝 타임동안.

왜 100억이 넘게 든 이 영화에 곽도원을 썼을까 밖에 생각이 안듬

그녕 소리치는게 전부.

울거나 소리치는거-가장 연기 초자들이 착각하는 연기

당연히 제작사나 감독은 실드를 치지.


엽기적인 그녀2도 좋은 작품이라고 실드치는게 한국 영화판 새끼들인데 장사 하루이틀하냐

니들 생각도 그러니?


난 중간까지 황정민만 기다렸네

전형적이 비급 루틴들. 갑자기 커지는 비지엠. 놀래키는 장면

뻔한 클리세


황진미는 한국 평론가들의 18번인. 블라블라  성취 타령 하면서

중간에 좀비 나온걸 성취라고 하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씬이 숱하게 봐온 이미 나온 수많은 좀비영화들의 좀비장면이랑 뭐가 다르지?

오히려 액션 동선이 엉켜서 답답하기만 하던데

뜬금없이 거기서 좀비가 나온건 황진미 말대로 씨발 성취라고 해두자고 ㅋㅋㅋ


그런 개멸치 좀비 하나땜에

감독의 자페 시나리오 대로 한다고 

그 장정 5명?이 자빠져서 고함만 지르면서 다른넘 덥칠때까지 기다리고 

동선 다 엉키고

좀비가 한넘 한테 덤비고 있는동안

관객이 드는 생각은


아니 저 건장한 덩치들 4.5명의 왜 뒤에서 소리만 지르고 있지?


이거 아니냐?






성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데서나 좀비 나오면 한국적 좀비 성취냐?



전부 과잉.


난 이거 보기전에 켄 로치가 종려상 받은걸 알았는데

순간 숙연해짐


물론 난 좌빨은 아니지만

켄로치의 영화를  꽤 본 사람이면

그 개죳도 아닌 제작비 100만원이면 될듯한 인물들과 배경, 네터티브로

어떤 몰입을 주는지 알테고


물론 깐느가 심사위원들에 따라. 다르고

좌빨 친화적인 면이 있지만

그걸 떠나서 

곡성이 몰입감이 쩐다니 ㅋㅋㅋ


작정하고 과한 미술에 조명에 각본에

우리는 이걸 명작이라고 생각하고 깐을 목표로  끼깔나게 찍는다.

이렇게 표나는 영화가 아니라 


걍 실직한 아재색히 하나로 간단하게 

종려상 타는게 


마치.


지방에서 가오잡고 인기 많던 색히 

서울에 연대에 입학에서 

이제 서울 여자들 다 내꺼다 하고  없는 돈에 메이커 옷사고 머리 염색하고 대학가서 동아리방 갔는데


죳나 키크고 잘생기고  성격도 좋고 아버지는 대기업 이사에 차도 도요다인데

조용.조용 하게. 친절하게 자길 맞이하는걸 보고 자괴감드는 시골 색히의 심정이랄까.


뭐 씨발?

곡성이 경쟁갔으면 상을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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