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범인이 죽일놈이지만

우리 나라는 사회성이 조금 떨어지는 사람 한명을 괴롭히면서  

그 한 명을 통해 나머지의 단결력을 강화하는 짓거리를 너무 많

이 하는 것 같다

나도 학창시절이나 군시절에 많은 애들을 왕따 시키면서 그래왔는데

지금 사회를 보니 그랬던게 너무 후회된다

우리는 우리랑 조금 다른 사람들을 틀리다고 너무 배척하는거 같다

분명 그 범인새끼도 루저로 낙인찍혀서 손가락질 받다가 그딴 짓을 한것 아닐까 싶다

범행을 변호하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이번 사건을 계기로 이런 면들도 재조명 됐으면 좋겠다
영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