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는 사회성이 조금 떨어지는 사람 한명을 괴롭히면서
그 한 명을 통해 나머지의 단결력을 강화하는 짓거리를 너무 많
이 하는 것 같다
나도 학창시절이나 군시절에 많은 애들을 왕따 시키면서 그래왔는데
지금 사회를 보니 그랬던게 너무 후회된다
우리는 우리랑 조금 다른 사람들을 틀리다고 너무 배척하는거 같다
분명 그 범인새끼도 루저로 낙인찍혀서 손가락질 받다가 그딴 짓을 한것 아닐까 싶다
범행을 변호하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이번 사건을 계기로 이런 면들도 재조명 됐으면 좋겠다
영화로
그러게
러덜리스 인가 그거 그런건데
그런거랑 정신분열증은 전혀 다른건데 - dc App
다른거
누가보면 진심 무시당해서 사람죽인줄 알겠네 이미 피해망상때매 사람 죽인걸로 결말 났는데 정신분열증 약ㅇ ㅏㄴ먹어서. 정신분열증은 단순히 무시당했다고 생기는 병 아님; - dc App
정신분열증이 왕따당해서 생기는게아니야
그럼 정신분열증 환자는 그냥 시한폭탄 같은거냐?
유전적인거가크지. 정신분열증 환자들 가족들 병력보면 대다수가 다른 가족구성원도 정신분열증 걸렸던 병력이 있다던지그래
나이먹고나서까지 왕따를시켰냐? :;;; ㅉ
니네 회사 부장님도 왕따 놀이 하실걸?
미안한데 회사는안다녀~
ㄹㅇ 범인이 아니라 핑코사건이 그렇지. 집단폭력 따돌림 추모하시는분들이 어떻게 그럴수있는건지 도대체 이해가 안됨
영화로? 감독은 윤제균이 하면 되겠네 사회비판 하는 척 하면서 살인마 한테 면죄부 주고 살인마 가족의 애환을 그린 감성팔이 삼류 영화. 니 글만 읽어도 느낌이 팍 오넹
정신분열증범인이 아니라 핑코말인듯ㅇㅇ동감
추모하러 갔다는 인간들이 폭행하고 폭언하고 그게 추모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