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서울의 강남역에서는 너무나도 끔찍한 여성혐오 살인사건이 벌어졌다. 마치 <부산행>과 그 프리퀄인 <서울역>에 이어 <강남역>이라는 영화도 본 것 같다. 추모하기 위해 강남역에 모인 사람들을 향해 일부 모지리 남자들의 호들갑 떨지 마라, 오버하지 마라, 일반화하지 마라, 라는 반응도 이어졌다. 그런 일련의 과정을 지켜보면서(그래봐야 하루도 안 된다) 뭐라 말을 덧붙이는 것마저도 힘든 참담한 기분이 들었다. 아니, 그냥 한참 멀었다고 느낀다. 이 나라가. 여기 사는 남자들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없네진짜 초기사태도모르고 좆잡고 반성하라던 진중권이랑 동급
진짜 영화잡지라는걸 망각한듯. 제정신이 아님.
ㅂㅈ들이 주요 소비층아니냐
뭐 호들갑 떨수도 있지...
지들 소비자 똥구멍 핥는거지. 대게 편집장이 글 잘써서 앉는 자리는 아니니까
조가튼년
여성혐오살인이 아니면 뭔데? 살인범 지가 여자들이 지 무시해서 죽였다고 자백했는데 아니라고 굳이굳이 우기는 이유가 뭐냐? 정신병도 맞고 여혐도 맞는데 뭐가 불만인거냐 다른 남자들까지 일반화시키는게 빡쳐서?
계모가 남편자식 죽이는사건 터지면 모든계모들은 잠재적살인마 되는거냐...?
머리 아프다
IS때문에 이슬람교도 내쫓아도 되는거지?
영화잡지에서까지 정치,사회 관련 기사나 사설을 봐야되나.. 다들 본분에 충실했으면..
배울만큼 배울사람이 논리가 어그러지는거보면 페미니즘도 거의 종교수준으로 맹목적 신앙이 잇는듯
프로파일러도 여혐살인아니라는데 끝까지 여혐이라 우기는 메갈이랑 다를게뭔데 이 병신새끼야
ㄴ 사회 혼란 가중될까봐 그러는거지. 최종에는 "여성혐오 범죄는 학술·전문적인 부분도 있고 처음 접해보는 용어라 정확하게 입장을 표명할 위치에 있지 않다" 라고입장번복함
틀린말 하나도 없는데 븅신아?
다맞는말인데 한남충일베 ㅂㄷㅂㄷ거리노
어휴 보빨러새끼들
추모라고 하기에 뭐한 시위에 참가한 사람들도 대다수가 워마드(메갈리아)나 노동당 단원들임 ㅋㅋㅋ
와 ㅎㄷㄷ 우리나라에도 이런 정상인이 있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