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영화 평론지 보면
sf전문 평론가
호러전문 평론가
멜로 전문
등등 이런식으로
평론가들이
장르 별로 세밀하게 구분돼어 있고
그 장르의 전문가들이
좋은 영화 나오면
장르적으로 해석해주고 분석해나가거나
그 분야의 잘 안알려진 수작이라던지
되게 색다른 시선으로 만들어진 영화들을 소개시켜주면서
장르 ,분야별로 되게 영화 평론을 구체화 시켜나가는데
우리나라
평론가들은 항상 "주류"영화에 대해서만 다루고 있음 ㅋㅋ
아니 좀
씨네 21도
좀 장르별로 코너같은거 만들어서
그 분야만 다루는 그 장르별 전문가들이
영화 평론해주고
소개시켜주고 하면
어디 덧나나
진짜 영화 후진국이자
동시에
비평 후진국임
시발 진짜 우리나라처럼
영화의 다양성도
평론의 다양성도 없는 나라가 없다 시발
다 똑같은 시선으로
다 똑같은 이야기만 하고있음
색다른 시선을 가진 평론가가 없어 ㅉ
182.172 니가 무슨 수로 외국평론을 읽어병신아 외국어도 할줄 모르는 새끼가 새벽부터 또 구라짓
ㄴ 형은 영화 잡지만 한 8개 읽어요 ;;
영창인생이시네; 님이 선구자로서 개척해봅시다
ㄴ 필름 코멘트, 아메리칸 시네마토크래프, SFX, 카이에, 엠파이어,
ㄴ 일본껀, 장르영화 전문적으로 다루는 영화비보 , 아루히코가 편집장 맞고있는 영화예술 까지 병신아.. 거기에 씨네리,
영화평론만 그런게 아니고 모든 분야가 협소함
S&S도 읽다가 요즘앤 하도 뻘글 싸대길래 안읽고있고 .. 일년에 잡지 구독료로만 거의 200만원 나가 병신아 ㅡㅡ
결국 돈이 되는 분야에만 사람이 모이는 거임
누군가 했더니 또 182.172;;;;;; 병신 병원좀 가봐 넌 까이에가 뭔줄도 모르던게 며칠전이었으면서
딜런인거 떠나서 내용은 ㄹㅇ 공감 진짜 씨네21 사서보면 볼만한 내용이 없음
평론가들도 무슨 글빨? 자랑하는거 같고 내용은 다 거기서 거기 ㅋ
응 그랬다가 키노 망했어
돈이 안되니까 발전이 없는거지... 이런 문화예술을 발전하려면 이론과 비평이 함께해야하는데, 돈남는 장사가 되기 쉬운건 아니고... 그래서 국가가 얘네한테 꾸준히 관심갖고 지원해줘야한다는거다
돈이 안되는 영화를 만드니가 ㅈㄹ인거다 라는 놈들 은근히 많을텐데... 세상에 예술이 필요 없다고 보는 입장이라면 뭐 더이상은 할말이 읍따
역량의 한계인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