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영화 평론지 보면 


sf전문 평론가

호러전문 평론가

멜로 전문 

등등 이런식으로


평론가들이 

장르 별로 세밀하게 구분돼어 있고

그 장르의 전문가들이


좋은 영화 나오면

장르적으로 해석해주고 분석해나가거나


그 분야의 잘 안알려진 수작이라던지

되게 색다른 시선으로 만들어진 영화들을 소개시켜주면서


장르 ,분야별로 되게 영화 평론을 구체화 시켜나가는데 



우리나라

평론가들은 항상 "주류"영화에 대해서만 다루고 있음 ㅋㅋ



아니 좀 

씨네 21도 


좀 장르별로 코너같은거 만들어서

그 분야만 다루는 그 장르별 전문가들이 

영화 평론해주고 

소개시켜주고 하면

어디 덧나나 


진짜 영화 후진국이자

동시에

비평 후진국임 



시발 진짜 우리나라처럼

영화의 다양성도 

평론의 다양성도 없는 나라가 없다 시발



다 똑같은 시선으로

다 똑같은 이야기만 하고있음


색다른 시선을 가진 평론가가 없어 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