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주무르는 김태리를 사랑스러워 못견디겟단 표정으로 내려볼때
백작과 결혼했음 좋겠다는 얘기에 배신감을 느껴서
김태리를 사정없이 문밖으로 끌고나가 문을 쾅닫을때 그 분노와 서러움이 섞인표정
욕조씬에서 아이같이 눈물 그렁그렁맺힌표정
수킈가 책장 책 싹다찢을때 무기력하게 주저앉아 눈물만 괴일때...


는 그러고보니까 거진다 울때다
김민희는 우는게이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