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연기나 스토리나 뭐 이런것저런것 도 이유가 있겠지만


1930년대가 되게 매혹적인 시대같고 두 영화가 그 시대의 미장센을 잘 구현해낸것 같음


영화가 비쥬얼 장르니까 그 미장센들을 다시 경험해보고 싶은 욕망이 큰것 같음


지하실 낭독회나 김민희의 의상이나 미츠코시 백화점이나 전지현의 웨딩드레스를 보는거나 등등등


시각적인것에 가치를 두는 갤러면 충분히 매혹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