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연기나 스토리나 뭐 이런것저런것 도 이유가 있겠지만
1930년대가 되게 매혹적인 시대같고 두 영화가 그 시대의 미장센을 잘 구현해낸것 같음
영화가 비쥬얼 장르니까 그 미장센들을 다시 경험해보고 싶은 욕망이 큰것 같음
지하실 낭독회나 김민희의 의상이나 미츠코시 백화점이나 전지현의 웨딩드레스를 보는거나 등등등
시각적인것에 가치를 두는 갤러면 충분히 매혹적임
배우 연기나 스토리나 뭐 이런것저런것 도 이유가 있겠지만
1930년대가 되게 매혹적인 시대같고 두 영화가 그 시대의 미장센을 잘 구현해낸것 같음
영화가 비쥬얼 장르니까 그 미장센들을 다시 경험해보고 싶은 욕망이 큰것 같음
지하실 낭독회나 김민희의 의상이나 미츠코시 백화점이나 전지현의 웨딩드레스를 보는거나 등등등
시각적인것에 가치를 두는 갤러면 충분히 매혹적임
영알못이라 그래
ㅇㅇ
ㄹㅇ
ㄹㅇ 스토리필요없고 시각적 ㅇㅇ
ㄹㅇ
난 음악땜에 봣는데 비주얼은 인테리어나 소품쪽은 좋은데 풍광이나 스케일은 좁아서 내스타일은 아니엇음
대신 음악은 암살과 비교불가급으로 좋앗고 암살은 친일파 처단이 통쾌해서 보고또본듯
ㄹㅇ - DCW
암살 존나지루한데 관객들 졸리게 하는 상업영화도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