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악몽꾸고
오죠사마~~~~??? 엿나 막 소리지른담에
준코??? 준코다노??? 이거듣고
영화 더 안봐도
내가 그토록 싫어하던 김민희한테 푹빠져서 영화보겠구나 생각했는데
벚나무에 목매어 죽은 이모 설명할때 확신했음
와시발 목소리 어투 말투 캬...
얼굴이며 표정이 하나도안보여서 김민흰지도 몰랐는데
바로꽂혀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