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 여자 옷을 벗기기 위한 핑계일 뿐
동성섹스 - 한꺼번에 두 여자를 벗길 수 있다는게 자랑.
페미니즘 - 여자를 모욕하고도 글자 배운 여자에게 칭찬받는 솜씨가 자랑
백만관객 - 아줌마부대(아줌마들이 원래 여자 몸매에 더 관심이 많음)
박찬욱 - 원래부터 언플로 뜬 과대평가된 인간임.
결론.. 신인 여배우 벗겨서 팔아먹는 충무로의 썩은 전통의 충실한 계승자.
동성애 - 여자 옷을 벗기기 위한 핑계일 뿐
동성섹스 - 한꺼번에 두 여자를 벗길 수 있다는게 자랑.
페미니즘 - 여자를 모욕하고도 글자 배운 여자에게 칭찬받는 솜씨가 자랑
백만관객 - 아줌마부대(아줌마들이 원래 여자 몸매에 더 관심이 많음)
박찬욱 - 원래부터 언플로 뜬 과대평가된 인간임.
결론.. 신인 여배우 벗겨서 팔아먹는 충무로의 썩은 전통의 충실한 계승자.
원작이 원래 그런 내용인데...박까냐
영잘알 인정
아줌마 부대는 무슨 ㅋㅋㅋㅋ
222.101 병신 또왔네
긷갤에서나 놀아라 ㅂㅅ아
헐 여기서 왠 원작타령 원작의 동성애는 그저 극중 장치정도지 아가씨처럼 밑도끝도없이 벗기진 않었지
니 인생 셀프 평가점
ㅋㅋㅋㅋㅋㅋ
자기 의견에 올바른 붙이는거 안쪽팔리냐
이런 쓰레기글에 개추봐ㅋㅋㅋ영갤은 무슨 씹창갤이네
제목부터가 비추네 니 평가는 무조건 올바르냐?
ㅋㅋ 넌 이런 영화 보면 ㅅㅅ만 머릿속에 남니? 두 인물의 배경과 심리적인 부분의 변화나 얽혀있는 관계들로 인한 문제발생과 해결과정이 전혀 보이지 않니? 오롯이 ㅅㅅ 중심의 관점으로 영화를 본다면 야동이나 봐라. 이 한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