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 여자 옷을 벗기기 위한 핑계일 뿐

 

동성섹스 - 한꺼번에 두 여자를 벗길 수 있다는게 자랑.

 

페미니즘 - 여자를 모욕하고도 글자 배운 여자에게 칭찬받는 솜씨가 자랑

 

백만관객 - 아줌마부대(아줌마들이 원래 여자 몸매에 더 관심이 많음)

 

박찬욱 - 원래부터 언플로 뜬 과대평가된 인간임.

 


 

결론.. 신인 여배우 벗겨서 팔아먹는 충무로의 썩은 전통의 충실한 계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