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내 알바도 아니고
내가 도움줄것도 없지만

사람이 저렇게 타락해져가고
변해가고 파멸해가는걸 지켜보는건

정말 마음이 아픈것 같다

막상
아무런
도움이

줄수없는게
나를 무기력하게 만든다...


그져
내가
해줄수있는말이라곤
아자니야 정신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