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내 알바도 아니고내가 도움줄것도 없지만사람이 저렇게 타락해져가고변해가고 파멸해가는걸 지켜보는건 정말 마음이 아픈것 같다막상 아무런도움이되줄수없는게나를 무기력하게 만든다...그져 내가 해줄수있는말이라곤아자니야 정신차려!
하
자
ㅂ
ㅁ
ㄱ
아자니야 힘든일있으면 연락해라
내 번호 알지? 그대로야 전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