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박찬욱의 한계가 드러나는거야


박찬욱은 아가씨란 영화를 통해서 여성들의 정신을 학살하는 것과 다름없음


숙희가 히데코한테 남자와의 관계를 가르쳐준다는거 단지 키스정도였을텐데


더 나아가 깊은 관계를 부자연스럽게 이어나간 것은 감독의 자극적인 연출을 위한 것일 뿐


그 어느 관객도 그 감정선을 수긍하진 못했을 것임


그러니깐

박찬욱은 해외 상에 눈 먼 변태감독일뿐


도무지 진정한 그 무엇엔 관심이 없는 것 같다는게 전해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