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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2016 - 감독 나홍진 


-21세기에 데뷔한 젊은 감독중에선

가장 최초로 "걸작"을 배출해낸 나홍진 감독이다


솔직히 추격자, 황해 

이딴 영화 찍던 녀석이 

갑자기 이런 영화를 들고나와서 화가 많이 났다


곡성을 통해서 장담컨데

나홍진은 

제임스 그레이, 봉준호, 아리폴만, 베넷밀러와 나란히 하는

우리 세대가 주목해야할 예비 거장이다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면

헤피엔딩에 대한 아쉬움과

억지 반전은 너무 황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