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가리에 좀만 정상적인 생각 들면 저딴식의 인생 살지도 않고 자기변호도 안함.
이딴거 좋아하는새끼들 영화속 찌질한 남자가 꼭 자기모습같으니까 환호하고
또 감독이 \'모두다그런거야 짜샤\' 라든가 씁쓸한 합리화보내니까
지들이 계속 그렇게 살아도 되는것같고 누구나그런거같고 거기서 위안받고
빠는거임.
홍상수 영화보고 자기혐오에빠진다든가 반성한다든가 그런 사람 한명도 없음.
다 지 더러운 모습 낄낄거리고 비웃으면서 즐거웠다 재밌었다 유쾌했다 이지뢀함.
병쉰들 합리화시켜주고 계속 그딴식으로 살아도 죄책감안느끼게해주는게 홍상수느님임.
영갤도 봐라. 마누라가 왜 저런걸 터뜨렸냐느니, 김민희는 영화못찍어서 안됐지만 감독님은 잘못없다, 예술가는 원래 이렇다 식으로
합리화하는거 ㅉㅉ 그감독에 그팬 아니랄까봐
응아니야
내용보다 영화문법이 흥미로워서 보는데 - dc App
첫줄에 쓴걸로 홍감독빠는 씨네필들 없음
국내평론가들 다 병신행??
논리 딸리는 새끼들이 맨날 그 xx에 그팬 드립치더라
아니 븅신련아
문법같은 소리하고 앉아있네ㅋㅋㅋㅋㅋㅋㅋ아직도 홍상수 빠새퀴들이 남아있냐
빨는수준은 아니고 흥미가 조금 있는정도임 - dc App
빠는 - dc App
보면서 홍상수 지얘기하네 이럼서 보긴 했지만 이렇게 까발려지니 윾쾌하게 볼수가 없어져서 슬프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movie2&no=4627293&page=1&search;_pos=&s_type=search_all&s_keyword=별업가 참고해서 현명한 판단을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