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지식인의 민낯, 인간의 본능을 남김없이 까발리는 영화 이러는데

머가리에 좀만 정상적인 생각 들면 저딴식의 인생 살지도 않고 자기변호도 안함.

이딴거 좋아하는새끼들 영화속 찌질한 남자가 꼭 자기모습같으니까 환호하고

또 감독이 \'모두다그런거야 짜샤\' 라든가 씁쓸한 합리화보내니까

지들이 계속 그렇게 살아도 되는것같고 누구나그런거같고 거기서 위안받고

빠는거임.

홍상수 영화보고 자기혐오에빠진다든가 반성한다든가 그런 사람 한명도 없음.

다 지 더러운 모습 낄낄거리고 비웃으면서 즐거웠다 재밌었다 유쾌했다 이지뢀함.

병쉰들 합리화시켜주고 계속 그딴식으로 살아도 죄책감안느끼게해주는게 홍상수느님임.

영갤도 봐라. 마누라가 왜 저런걸 터뜨렸냐느니, 김민희는 영화못찍어서 안됐지만 감독님은 잘못없다, 예술가는 원래 이렇다 식으로

합리화하는거 ㅉㅉ 그감독에 그팬 아니랄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