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둘다 썅 마초지.
오히려 김기덕은 솔직하기라도 하지,
홍상수는 자신을 투영해서 자아비판도 아니고
흐릿하게 해가지고 자기합리화 내지는 반성없는 자기 기만질인데
트위터에서 설치는 여자 페미니스트 평론가들 홍상수랑 김기덕 대하는거 졸라 이중적임
여기에 뭐 거창한 이유도 없고 페미니스트 평론가들 그냥 있어보이는 쪽 빨아대는거지
만약에 김기덕이 3대째 예술가 갑부집안 외동아들에 프랑스 박사출신 감독이고
홍상수가 해병대 부사관 노가다 출신 감독이었으면
영화가 지금처럼 그래도 평가는 정반대였을고라 확신함.
페미니스트 좋아하네 속물들
페미니스트랍시고 티비 토론나온 어떤 여자는 자기 평소에 덕질하던 남자아이돌 성폭행 사건 나니까 무죄추정의 원칙 운운함. 근데 옛날에 윤창중 씨는 무죄추정의 원칙 적용이 안됨요 ㅋㅋ
그런데 김기덕은 기인 맞음 홍상수 과대평가가 문제임
좋아하는 여자를 창년으로 만드는 영화를 만드는 정신상태를 가진것부터 김기덕이 페미니스트한테 더 까이는게 당연한거아니냐
여자를 못가져서 무슨 피해의식이나 열등감 있는것도아니고 가지지 못하면 파괴해서라도 내걸로 만들고싶다 이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