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위독한 예술가 '영수'는 여자친구와 다투고 여자친구 혹은 여자친구를 닮은 여자 '민정'을 우연히 만난다. 그리고 '민정', 혹은 '민정'을 닮은 여자는 자신이 여지껏 만나지 못한 좋은 남자를 찾는 중이다.
'영수'와 '민정'은 너무 좋지만 너무 믿기 어렵기도 하다.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ㅋㅋ
홍상수 진짜 나르시스트의 끝판왕이다ㅋㅋㅋㅋㅋ
지얘기 아니면 영화를 못만드나
어머니가 위독한 영수=상수
민정=민희ㅋㅋㅋㅋㅋㅋㅋ
민정-민희는 남자들을 많이 만나봤으나 자신이 여지껏 만나지 못한 좋은 남자를 찾는중
그게 영수=상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홍상수 영화하면 코미디같음ㅋㅋㅋㅋㅋ
실제 지엄마 죽은 이전에 만나 불륜 저질렀다는데 김민희 불륜 얘기 제대로 쓰려나보네ㅋㅋㅋㅋㅋ
ㅋㅋ
저런 방식으로 영화 만드는게 추악ㅉㅉ
어머니가 위독한 예술가 영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어머니가 위독한 예술갘ㅋㅋㅋㅋ 더럽네 이눔....
아 토나와 ㅋㅋㅋ 더럽게 예술하네 진짜 ㅋㅋ
창의력 존나 없네 ㅋㅋ 지 얘기 아니면 대본을 못써요 ㅋㅋㅋ
리얼리티 쩔어서 좋은데 ㅋㅋㅋㅋㅋㅋ
상상력이라곤 1개도 없는 감독을 빠는 우리 나라 평론가 클라스
홍상수빨던 새끼들 다 죽엇네
지 내면 말곤 관심 1도 없음 ㅋㅋㅋㅋ 사람들이 지 내면 보면서 예술 운운하는데 중독 됨 ㅋㅋㅋㅋ
저 사람 예술 장사가 앞으로도 통할까? 밑천 다 드러났구만
어우...... 노친네... 싫다 증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