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 의문스러움과 혼돈을 즐기면서 봤는데. 뭥가 부조리극 스럽기도 한데다가 영화에서 계속해서 의심과 \'이유없음\'에 대한 메새지를 던지기도 했고. 마지막에 악마가 나왔을때 모든게 해결된 느낌이었음 악마가 죽음을 뿌리는데 이유따위가 있으랴
난 그 의문스러움과 혼돈을 즐기면서 봤는데. 뭥가 부조리극 스럽기도 한데다가 영화에서 계속해서 의심과 \'이유없음\'에 대한 메새지를 던지기도 했고. 마지막에 악마가 나왔을때 모든게 해결된 느낌이었음 악마가 죽음을 뿌리는데 이유따위가 있으랴
그냥 지금 온놈들은 대부분 현혹되서 온놈들임
ㅇㅈ
ㅊㅊ
정확한 단평이로세 ㅊㅊ
곡성이 개연성 부족하다는 애들 정말 무식해보이더라..
짤 좋다ㅋㅋㅋ
영알못인증이지 ㅋㅋㅋ
악마가 죽음을 뿌리는데 이유가 없는다 치자. 그럼 악마가 왜 이유없이 사지를 비틀면서 고통스러워하냐? 아무도안보는데 혼자 고통스럽게 생쇼하는것도 개연성없이 즐기면서 봤다는거냐
곡성빠같은애들이 홍상수가 꼬시면 딱 넘어가기 좋은스탈들이네 알맹이없고 컨텐츠없이 그럴싸하게 현학적인말로 사탕발림하면 오오오오 멋져멋져하고 뿅갈듯
ㄴ 외지인이 '신'적인 존재라 그런거지. 예수를 표현한 성경에 대해서 몰라서 그래 예수도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고 인간이 느끼는 고통을 그대로 느끼고 고난을 당한다. 영화에선 외지인이 예수를 흉내낸 적그리스도 즉 악마니까 그렇게 인간의 고통도 느끼는거임. 마지막 동굴씬도 완벽한 적그리스도=악마
곡성은 종교의 악랄한 유머와 상징들이 있기때문에 이걸 알면 간단함. 그리고 이 글에서 말하는 이유가 없는게 가장 중요한 메시지다. 신 혹은 악마가 인간을 시험에 들게 하는데는 이유가 없다는것이 가장 중요. 우연=미끼 낚시나 마찬가지라는 말.
그거 떠나서 황정민이랑 악마의 관계에서부터 개 좆병신같은 설정인데 개연성 존나 병신인거지
꼭 이딴씩으로 빨면서 똑똑한척하는애들보면 존나 무식해보임
ㄴ꼭 이딴식으로 까내리면서 쿨한척하는애들 열등감에 가득차있는거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