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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영화 '바득바득' 거리면서 까려고 드는 사람 90퍼센트는 그냥 비전형적서사에 부딪힌 반발심에 호기부리는거임  

근데 이건 이미 고전 헐리웃시스템 이후에 영화를 본 사람들한테는 어쩔수 없는 관문인데 

여기서 그냥 자기과신으로 머무냐 아니면 그 의뭉스러움을 캐치해서 더 넓은 감상의 세계로 들어가느냐 차이지

근데 이 논쟁 자체가 수십년도 된 고리타분한 논쟁이라 영화사적으로보면 존나 유아적인건데 안타까워서 말로 좀 풀어서 설명해줄려고 한거엿음 

근데 이분들은

생각만 어리지 꼰대라 받아들일생각 없음ㅋㅋ


뭐 나머지 10퍼 취향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