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남 - 나 아무것도 안무서워.
너랑 있는것만 감사하고, 다른 생각 안해
불륜녀 - 나도 자기 사랑 확신해요
자기 힘들게 안할거에요
자기 정말 착해요. 내 사랑만 받으면 돼
불륜남 - 니가 천사가 아니면 뭐냐.
불륜녀 - 자기도 너무 착해
//
이게 비꼼이나 냉소도 아니고, 그냥 본심이었던거다 ㅋㅋㅋ
결론 : 저급한 불륜 패티시 포르노 반복해서 찍는 감독
불륜남 - 나 아무것도 안무서워.
너랑 있는것만 감사하고, 다른 생각 안해
불륜녀 - 나도 자기 사랑 확신해요
자기 힘들게 안할거에요
자기 정말 착해요. 내 사랑만 받으면 돼
불륜남 - 니가 천사가 아니면 뭐냐.
불륜녀 - 자기도 너무 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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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비꼼이나 냉소도 아니고, 그냥 본심이었던거다 ㅋㅋㅋ
결론 : 저급한 불륜 패티시 포르노 반복해서 찍는 감독
자연스럽게 홍상수 김민희 대입해서 읽어지네
ㅋㅋㅋㅋㅋㅋ
사람맞나
난 불륜을 도덕적으로 1%도 비난 안한다. 단지 우스운 것은....홍상수가 평생 불륜 영화를 반복해서 찍다보니 홍상수 영화에서 불륜이 어마어마한 상징을 담는 줄 기대했었다.
근데 홍상수는 애매하거나 불분명한 감독이 아니었다. 직구를 던지는 감독이었어. 단순히 불륜 찬양이 주제였다는거지
영화속 대사처럼 진짜 감독은 그냥 "아무 생각없이 불륜이나 하는게 낫다"고 생각했을 확률이 높다. 왜냐하면 그렇게 살아 왔거든. 하하하 마지막 대사 다시 봐 "저 아무 생각 없어요. 그냥 당신을 사랑하면 우린 더 잘 살 수 있어요" ㅋㅋㅋㅋㅋ 솔직한 감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