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남 - 나 아무것도 안무서워. 

          너랑 있는것만 감사하고, 다른 생각 안해



불륜녀 - 나도 자기 사랑 확신해요 

          자기 힘들게 안할거에요

          자기 정말 착해요. 내 사랑만 받으면 돼 

        



불륜남 - 니가 천사가 아니면 뭐냐. 


불륜녀 - 자기도 너무 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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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비꼼이나 냉소도 아니고, 그냥 본심이었던거다 ㅋㅋㅋ 


결론 : 저급한 불륜 패티시 포르노 반복해서 찍는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