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튼 믿고 결제하긴했는데


기대 안했거든


근데 지렸다 근 2년사이중 최고인거같다


원래 성경에 철학충이라 취향저격 당한 느낌


질질 끌면서 꼬다가 마지막에서야 절대악을 보여주니까


더 묵직한듯 소름돋는 표현임 지옥도같음



네이버 리뷰보다가 빡대가리들 댓글에 암걸릴꺼같아서


주저리러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