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실제 면상 봐라. 단번에 견적이 나오잖냐?
그냥 딱 지 영화속 주인공처럼 찌질하면서 여자한테 찝쩍거리게 생김 ㅋ
대체로 이런 인간이 사회적 지위가 높아지면 여자 문제로 지저분해지지
그래서 홍상수 영화의 모든 주인공도 찌질했던거고
찌질이의 자기 혐오, 주변 지식인도 찌질하고 위선적이라는 냉소 속에서
유일하게 진실한 건 마음이 끌리는 불륜
홍상수 영화는 자전적이고, 이것이 홍상수의 영화의 본질임
애매한 부분은 이제 없어. 모든게 분명해졌다.
ㅋㅋ
존나 돼지같네
음악가 미술가 문학가도 마찬가지더라...못생겼다는 건 이미 하나의 철학이고 세계관이야. 거기서 벗어나기 힘듬.
뭐 대단한 것이 있는 줄 알았던 감독의 협소하면서도 찌질한 세계였던거지. 잘 포장해 왔는데 안타깝게 폭로되어버림
김민희는 진심 저 할아버질 뭘 보고 좋아하는거냐 예술 어쩌구 저쩌구 말빨에 넘어갔나
네다음방구석부랄스크랩퍼들
ㅋㅋㅋㅋㅋ
이렇게 멍청해보이는 글은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