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플레이타임 2. 미치광이 같은 사랑 3. 사랑해 사랑해 4. 누벨바그 5. 쥴 앤 짐 6. 5시부터 7시까지의 클레오 7. 시티즌 랑글루아 8. 사촌들 9. 사형대의 엘리베이터 10. 레네트와 미라벨의 네가지 모험
댓글 36
와 하나도 안봣다
ㅍㅅ(gg6000)2016-06-28 15:46:00
누벨바그 입문하기 좋은 작품은 샤를로트와 베로니크지 단편이니까
익명(58.236)2016-06-28 15:47:00
ㄴ 다 지금봐도 재밌는 것들임!
레올로(pelamedir)2016-06-28 15:48:00
쥴앤짐은 강추한다
익명(58.236)2016-06-28 15:48:00
사랑해 사랑해 레네 작품이죠? 이거 좋던데...
더블라지오(36.38)2016-06-28 15:49:00
58.236/ 장편 기준..ㅎ
레올로(pelamedir)2016-06-28 15:49:00
ㅁㅋ!/ 파일 구하기 쉬운거대로 봐봐여 다 꿀잼
레올로(pelamedir)2016-06-28 15:50:00
화씨 451도 좋아 칼라영화니까
익명(58.236)2016-06-28 15:50:00
마이클 무어가 화씨 911로 제목 오마주했지 내용은 아무런 상관도 없지만
익명(58.236)2016-06-28 15:51:00
더블라지오/ ㅇㅇ레네. 약간 트뤼포 스러우면서도 레네 특유의 장점이 극대화된 영화죠. 폭스사가 제작해서 그런지 막 예술영화 같지 않고 접근성이 좋죠ㅎ
레올로(pelamedir)2016-06-28 15:51:00
퍄퍄
강태슈터(desperatewing)2016-06-28 15:51:00
ㅇㅇ/ 화씨451도 좋죠ㅇㅇ 디스토피아와 누벨바그의 만남은 환상적..
레올로(pelamedir)2016-06-28 15:52:00
레네 초기작중에서 보기 쉬운편인듯
더블라지오(36.38)2016-06-28 15:54:00
개념
익명(221.167)2016-06-28 15:58:00
400번의 구타두 입문으로 조은듯....
익명(39.7)2016-06-28 16:20:00
쥴앤짐이젤나음 - DCW
ㅁㅁ(loveeastwood)2016-06-28 16:50:00
트뤼포 작품 중 쥴앤짐을 입문작으로 한건 400번의 구타는 좀 아껴서 보라는 마음에..ㅎ
레올로(pelamedir)2016-06-28 16:58:00
쥴앤짐밖에 안봤네
익명(222.107)2016-06-28 17:01:00
누벨바그 굳이 입문씩이나 할 거 잇나 그냥 거장 감독들 이름값에 한번쯤은 보지 않나 근데 저목록 보고싶으면 어디서구함 안보이는데
선진DC인(121.190)2016-06-28 17:38:00
선진/ 싹 다 구할수 잇어연ㅎ불따 or 영자원 or 영전
변성이/ 캼사캼사
레올로(pelamedir)2016-06-28 18:44:00
퍽보다 낫다!
또로(tongtong)2016-06-28 19:43:00
또로/ 퍽이 그만 까ㅋㅋㅋㅋㅋㅋ
레올로(pelamedir)2016-06-28 19:51:00
ㄴ 루이 말은 누벨바그의 대표격 감독이고 사형대의 엘리베이터가 그 시작이야..ㅉ
레올로(pelamedir)2016-06-28 23:13:00
굳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자면 2년뒤 누벨바그를 예견한 작품임. 전문가들은 누벨바그의 시작이 고다르가 아닌 루이 말이라고들 함. 그리고 입문용으로도 딱이라서 저 리스트에 넣은거야. 니가 뭘 알겠냐만은..
레올로(pelamedir)2016-06-28 23:48:00
ㄴ 그리고 기껏 아는척 한다는게 존포드, 히치콕, 오즈, 장 르누아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쳐
레올로(pelamedir)2016-06-30 11:40:00
마침 니거 언급한 거장들 필모 90%넘게 다 봤어ㅉ 미안하지만 시비걸 번지수 잘 못 찾았다ㅋㅋㅋㅋ 비빌만한 곳에 가서 비벼야지ㅋㅋㅋㅋ
레올로(pelamedir)2016-06-30 11:42:00
그리고 내가 사형대의 엘리베이터를 누벨바그 입문작으로 넣은 이유를 너는 알리가 없으니 이렇게 시비지ㅋㅋㅋㅋ 그럼 내가 7번에 '시티즌 랑글루아'는 왜 넣었겠냐?ㅋㅋㅋㅋㅋㅋ 누벨바그 입문하는데 좋고 또 누벨바그로 편입시키자는 전문가들의 주장이 정설로 자리 잡혔으니 넣은거야 임마
레올로(pelamedir)2016-06-30 11:44:00
그리고 고갱이랑 비교하는 무뇌가 있네ㅋ 걔네는 후기작들이 입체주의의 근거가 된거고 루이말은 데뷔작이잖아ㅋ 참고로 고다르, 트뤼포의 데뷔작이 누벨바그의 시초가 된 것은 당시 평단의 중심이 결정한게 크지. 그래서 후세 평론가들이 사형대도 편입시켜준거라니깐?ㅋ 누벨바그 중심 감독들이랑 떨어졌다고 폄하할꺼면 알렝 레네와 야네스 바르다도 누벨바그가 아니라고 해야지ㅉㅋㅋ
레올로(pelamedir)2016-06-30 11:55:00
아니 카이에 에서도 인정하고 네이버 누벨바그 설명에도 나와있고 영화서적 유명한 곳에서 대부분 누벨바그로 넣어주는데 니가 뭐라고 참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기넼ㅋㅋㅋㅋㅋ
http://m.terms.naver.com/entry.nhn?docId=2275296&cid=42219&categoryId=51141#TABLE_OF_CONTENT5
레올로(pelamedir)2016-06-30 11:58:00
응 쪽팔리면 그냥 댓삭하고 꺼져ㅋㅋ 구질구질하게 꼬투리 잡으면서 우기지 말고ㅋㅋ 어디가서 루이말, 알렝 레네가 누벨바그 아니라고 우겨 제발ㅋㅋㅋㅋ
레올로(pelamedir)2016-06-30 12:02:00
뻔히 목록에 있는 레네, 야녜스, 시티즌 랑글루아, 자크 타티 전부다 니 말대로면 누벨바그랑 상관 없는데 왜 사형대의 엘리베이터만 시비 거냐? 그말은 니가 얕다는 확실한 증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
레올로(pelamedir)2016-06-30 12:08: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몇년전 누벨바그 특별전할때 사형대 상영해준 정성일이랑 임재철 평론가도 존포드, 히치콕, 장 르누아르, 오즈 안 본 영알못이겠네? 어휴 쪽팔려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올로(pelamedir)2016-06-30 12:18:00
ㄴ고맙다. 한 수 배우고 간다. 내가 쓴 댓글은 네 조언을 받아들여 삭제하고 간다. 고맙다.
익명(122.32)2016-06-30 16:15:00
ㄴ이번에 영자원에서 하는 트뤼포 전에서 꼭 봤으면 싶은 작품 추천목록도 올려줘라. 홍보도 되고 좋을 듯
익명(122.32)2016-06-30 16:16:00
ㄴ 아니 갑자기 이렇게 착하게 나오면.. 미안하다 나도 괜히 울컥해서 말이 너무 심했넹.. 트뤼포는 전작을 다 봐서 기쁘게 추천작 쓸게ㅋㅋ 다시 한번 ㅈㅅ했다
와 하나도 안봣다
누벨바그 입문하기 좋은 작품은 샤를로트와 베로니크지 단편이니까
ㄴ 다 지금봐도 재밌는 것들임!
쥴앤짐은 강추한다
사랑해 사랑해 레네 작품이죠? 이거 좋던데...
58.236/ 장편 기준..ㅎ
ㅁㅋ!/ 파일 구하기 쉬운거대로 봐봐여 다 꿀잼
화씨 451도 좋아 칼라영화니까
마이클 무어가 화씨 911로 제목 오마주했지 내용은 아무런 상관도 없지만
더블라지오/ ㅇㅇ레네. 약간 트뤼포 스러우면서도 레네 특유의 장점이 극대화된 영화죠. 폭스사가 제작해서 그런지 막 예술영화 같지 않고 접근성이 좋죠ㅎ
퍄퍄
ㅇㅇ/ 화씨451도 좋죠ㅇㅇ 디스토피아와 누벨바그의 만남은 환상적..
레네 초기작중에서 보기 쉬운편인듯
개념
400번의 구타두 입문으로 조은듯....
쥴앤짐이젤나음 - DCW
트뤼포 작품 중 쥴앤짐을 입문작으로 한건 400번의 구타는 좀 아껴서 보라는 마음에..ㅎ
쥴앤짐밖에 안봤네
누벨바그 굳이 입문씩이나 할 거 잇나 그냥 거장 감독들 이름값에 한번쯤은 보지 않나 근데 저목록 보고싶으면 어디서구함 안보이는데
선진/ 싹 다 구할수 잇어연ㅎ불따 or 영자원 or 영전 변성이/ 캼사캼사
퍽보다 낫다!
또로/ 퍽이 그만 까ㅋㅋㅋㅋㅋㅋ
ㄴ 루이 말은 누벨바그의 대표격 감독이고 사형대의 엘리베이터가 그 시작이야..ㅉ
굳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자면 2년뒤 누벨바그를 예견한 작품임. 전문가들은 누벨바그의 시작이 고다르가 아닌 루이 말이라고들 함. 그리고 입문용으로도 딱이라서 저 리스트에 넣은거야. 니가 뭘 알겠냐만은..
ㄴ 그리고 기껏 아는척 한다는게 존포드, 히치콕, 오즈, 장 르누아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쳐
마침 니거 언급한 거장들 필모 90%넘게 다 봤어ㅉ 미안하지만 시비걸 번지수 잘 못 찾았다ㅋㅋㅋㅋ 비빌만한 곳에 가서 비벼야지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사형대의 엘리베이터를 누벨바그 입문작으로 넣은 이유를 너는 알리가 없으니 이렇게 시비지ㅋㅋㅋㅋ 그럼 내가 7번에 '시티즌 랑글루아'는 왜 넣었겠냐?ㅋㅋㅋㅋㅋㅋ 누벨바그 입문하는데 좋고 또 누벨바그로 편입시키자는 전문가들의 주장이 정설로 자리 잡혔으니 넣은거야 임마
그리고 고갱이랑 비교하는 무뇌가 있네ㅋ 걔네는 후기작들이 입체주의의 근거가 된거고 루이말은 데뷔작이잖아ㅋ 참고로 고다르, 트뤼포의 데뷔작이 누벨바그의 시초가 된 것은 당시 평단의 중심이 결정한게 크지. 그래서 후세 평론가들이 사형대도 편입시켜준거라니깐?ㅋ 누벨바그 중심 감독들이랑 떨어졌다고 폄하할꺼면 알렝 레네와 야네스 바르다도 누벨바그가 아니라고 해야지ㅉㅋㅋ
아니 카이에 에서도 인정하고 네이버 누벨바그 설명에도 나와있고 영화서적 유명한 곳에서 대부분 누벨바그로 넣어주는데 니가 뭐라고 참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기넼ㅋㅋㅋㅋㅋ http://m.terms.naver.com/entry.nhn?docId=2275296&cid=42219&categoryId=51141#TABLE_OF_CONTENT5
응 쪽팔리면 그냥 댓삭하고 꺼져ㅋㅋ 구질구질하게 꼬투리 잡으면서 우기지 말고ㅋㅋ 어디가서 루이말, 알렝 레네가 누벨바그 아니라고 우겨 제발ㅋㅋㅋㅋ
뻔히 목록에 있는 레네, 야녜스, 시티즌 랑글루아, 자크 타티 전부다 니 말대로면 누벨바그랑 상관 없는데 왜 사형대의 엘리베이터만 시비 거냐? 그말은 니가 얕다는 확실한 증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몇년전 누벨바그 특별전할때 사형대 상영해준 정성일이랑 임재철 평론가도 존포드, 히치콕, 장 르누아르, 오즈 안 본 영알못이겠네? 어휴 쪽팔려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고맙다. 한 수 배우고 간다. 내가 쓴 댓글은 네 조언을 받아들여 삭제하고 간다. 고맙다.
ㄴ이번에 영자원에서 하는 트뤼포 전에서 꼭 봤으면 싶은 작품 추천목록도 올려줘라. 홍보도 되고 좋을 듯
ㄴ 아니 갑자기 이렇게 착하게 나오면.. 미안하다 나도 괜히 울컥해서 말이 너무 심했넹.. 트뤼포는 전작을 다 봐서 기쁘게 추천작 쓸게ㅋㅋ 다시 한번 ㅈㅅ했다
고마워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