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질투에 찌들린 추악했던 내 모습이 한심스럽다.저렇게 영갤을 할수있는데, 왜나는 왜 한심스럽게 싸우고 내 하고싶은 얘기만하고 이기적으로 갤질해온걸까.나같은 영갤러라도, 영갤이라도.. 저렇게 따뜻하게, 남을 품으면서 살아갈수있는데 말이야.오늘 많이 배우고감 다들 좋은 주말보내!
이것도 보내